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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미니켓, 타지마할 연인을 찍다
인도의 젊은 연인들이 아그라의 타지마할 앞에서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MP3 녹음 기능을 모두 갖춘 삼성전자의 복합기 ‘미니켓’으로 동영상을 찍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인도는 절대 빈곤층이 3억5000만명이나 되지만 돈 많은 갑부도 많은 나라. 이들 부유층 사이에서 삼성 브랜드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매출도 급속히 늘고 있다. 뉴델리 대형쇼핑몰 중 하나인 안살플라자에는 삼성 제품을 구입하려는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뉴델리=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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