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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시민의 발’ 현대차 택시
현대자동차 중국 베이징 공장에서 출고되는 쏘나타 택시를 한 직원이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 베이징 시내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띄는 자동차가 바로 이 공장에서 생산된 쏘나타 택시다. 57초에 한 대씩 생산되는 쏘나타 택시는 신차 등록대수의 85%를 차지할 정도로 택시기사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모양이 예쁘고 잔고장이 없기 때문이란다. 현대차는 2002년 10월 중국법인 설립 후 올 1·4분기 중국 전체 판매량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눈부신 성장을 하고 있다. 베이징=이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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