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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전쟁’ 맨해튼에 우뚝선 LG
“브로드웨이를 잡아라.” 미국 뉴욕의 타임스스퀘어에 우뚝 선 LG전자 광고 전광판. 타임스스퀘어는 브로드웨이 7번가와 42번가가 교차하는 뉴욕 최대 번화가이자 공연문화의 중심지다. 따라서 해외 유수의 기업들이 이곳에 자사 광고물을 설치하려고 각축전을 벌인다. LG전자 광고판이 자리잡은 이곳은 타임스스퀘어에서도 공연 관람객과 쇼핑객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장소다. 뉴욕=호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