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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 호주 석탄개발 ‘산업의 연료’
지표면을 걷어내고 석탄을 생산하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스프링베일 노천탄광에서 SK㈜ 및 호주 기술진이 차기 생산지역을 조사하고 있다. 이곳은 SK㈜가 25%의 지분을 갖고 매년 3000만달러의 순수익을 올리고 있는 탄광으로 앞으로도 100년 이상 석탄을 캐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우 안정적인 수익선을 확보한 셈이다. 뒤편으로 세계 최고 길이의 석탄수송 컨베이어 벨트가 보인다. 뉴사우스웨일스=김민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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