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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성노을 역 최성원, 급성 백혈병 진단… “마녀보감은 하차, 치료에 전념”

이은지 기자 기자입력 : 2016.05.10 00:05:57 | 수정 : 2016.05.10 00:05:57

사진제공=bnt

"[쿠키뉴스=이은지 기자] 배우 최성원이 급성 백혈병 진단으로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에서 하차한다.

9일 ‘마녀보감’ 측은 “최성원이 지난 4일 병원 검사를 통해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며 치료를 위해 하차한다고 밝혔다.

최성원은 ‘마녀보감’ 촬영 도중 최근 경미한 타박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으나 회복 속도가 더뎌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고, 이후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이에 최성원 측은 치료 시기가 빠를 수록 완치율이 높아 치료 전념을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고.

‘마녀보감’ 제작진은 “배우의 치료 및 회복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그의 결정을 존중하고 응원하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onbg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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