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학교, 2학기 개강 맞아 고척스카이돔구장에서 ‘마이 드림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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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학교, 2학기 개강 맞아 고척스카이돔구장에서 ‘마이 드림 데이’ 개최

이영수 기자입력 : 2016.09.05 15:12:38 | 수정 : 2016.09.05 15:12:42

사진=한양사이버대학교 제공

[쿠키뉴스=이영수 기자] 한양사이버대학교와 넥센히어로즈는 지난 3일 2학기 개강을 맞아 재학생 100여명을 초청해 ‘마이 드림 데이’를 개최했다고 학교측이 5일 밝혔다. 

이날 시구행사는 새 학기를 맞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밤낮으로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한양사이버대학교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됐다. 

2002년 설립된 한양사이버대학교는 2016년 현재 학부과정 27개 학과(부)에 재적학생 1만6870명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2010년 국내 최초로 개원한 한양사이버대학원 석사과정은 5개 대학원, 10개 전공에 재학생 801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버대학원으로 성장했다.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 다양한 직업을 가진 학생들이 모여 꿈을 위해 학업에 정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 시구를 맡은 심화윤 학생은 만 13세의 나이에 한양사이버대학교에 역대 최연소로 입학했다. 

6월부터 진행된 2016학년도 후기 입시를 거쳐 해킹보안학과에 입학한 심화윤 학생은 “국가를 위해 봉사할 해킹 전문가가 되는 게 꿈이다”고 말했다. 

심화윤 학생을 비롯해 한양사이버대에는 1만6000여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학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시타자로는 한양사이버대학교 이영무 총장이 직접 나서 심화윤 학생 및 한양사이버대학교 재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

경기 전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경기가 열린 고척스카이돔 E게이트에 설치된 부스에서 진행된 드림트리 이벤트는 자신의 꿈과 그 꿈을 갖게 된 이유를 적어 드림 트리에 부착하는 사람에게 이온음료와 생수를 지급했다. 또한 드림 포토존을 설치, 꿈을 이루기 위한 각오를 되새기고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즉석포토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더불어 야구팬들을 위한 타격 이벤트에 참가한 관람객에게는 치킨과 이온음료를, 부스를 방문해 입학상담을 받는 일반인에게는 특별 제작된 물병을 제공했다.

한편,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17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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