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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국제병원, 러시아 사할린주 정부와 MOU 체결

사할린 주민 건강과 의료발전 노력

송병기 기자입력 : 2016.09.26 16:32:33 | 수정 : 2016.09.26 16:32:38

사진=한양대학교의료원 제공

[쿠키뉴스=송병기 기자] 한양대학교국제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9일 러시아 사할린주 정부와 사할린 주민 건강과 양 기관간 의료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윤호주 한양대국제병원, 사할린 스타스쩨바 나탈리야 알렉산드로브나(Starsteva N.A) 부총리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한양대국제병원과 사할린주 정부는 보건의료 분야에서 국제적 협력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상호 의료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사할린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공동의학을 위한 실용적인 콘퍼런스와 심포지엄 등 다양한 학술 행사를 실시하고 의학 경험을 연구하기 위한 대표단도 교환하기로 합의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은 “한양대국제병원은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진료를 국내에서 가장 먼저 시작했고,국내 의료한류를 선봉에서 이끌고 있다”며 “2만명 이상의 한인 동포가 거주하고 있는 사할린 주정부와 협약을 체결해 감사하다. 앞으로 양 기관이 협력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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