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 2017년 전기 모집

5개 대학원 12개 전공, 오는 12월 8일까지

이영수 기자입력 : 2016.11.11 14:19:50 | 수정 : 2016.11.14 12:07:19

[쿠키뉴스=이영수 기자]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이 오는 12월 8일까지 2017학년도 전기 석사과정 학생을 모집한다고 학교측이 10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경영대학원, 휴먼서비스대학원, 부동산대학원, 교육정보대학원, 디자인대학원 등 5개 대학원 12개 전공에서 350명(정원외 포함 460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재적생 801명(2016년 정보공시 기준)으로 온라인 정규석사 과정 중 국내 최대 규모이며 MBA를 비롯해 상담 및 임상심리, 교육공학, 아동가족, 부동산, 디자인기획 등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주요 전공을 개설해 관련분야 전문성을 갖추려는 바쁜 직장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 관계자는 “2017학년도에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 기존 전공을 세분화하고, 사회적 수요가 높은 신규 전공을 추가하는 등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경영대학원에 마케팅 관련 국내 최초의 전문 MBA 과정인 ‘마케팅 MBA’와, MBA와 CFA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Finance/Accounting MBA'가 신설된다”고 말했다.

또한 “디자인대학원에는 과학, 인문, 공학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을 통한 학제적 인재양성을 목표로 ‘디자인융합’ 전공을 신설했다. 휴먼서비스대학원에는 종합적인 치안정책을 개발할 수 있는 정책개발능력을 갖춘 경찰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경찰법무’ 전공이 최초로 신설됐다”고 전했다.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2013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796명의 석사과정 졸업생이 사회에 관련 분야 전문가로 활동 중에 있으며 졸업생의 21%가 국내외 박사과정으로 진학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온라인학습의 한계라고 지적하는 단순 방향성 교육을 해소하고자 필수적으로 과목당 3차례 이상의 화상세미나를 통해 토론수업, 발표수업, 질의응답 등을 병행하며 운영 중에 있다.

학교 관계자는 “해외에 주재하는 학생들 중에는 화상세미나 시스템을 통해 국내에 있는 것처럼 생생한 논문지도를 받고 석사학위를 취득한 사례가 다수 있다”며 “실제 상담 및 임상심리 전공 학생의 경우 캐나다에서 한번의 방문 없이 논문까지 우수하게 작성해 졸업했고 이후 박사과정에 진학한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그밖에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과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특수대학원에서 보기 드물게 현직 교수를 비롯한 의사, 변호사, 판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도 입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온라인 석사 과정을 운영 중인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의 전기 모집은 12월 8일까지 진행된다.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 입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양사이버대학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juny@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photo pick

쿠키영상

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