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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유키스 일라이, 11세 연상 아내에게 틈만 나면 입맞춤

‘살림하는 남자들’ 유키스 일라이, 11세 연상 아내에게 틈만 나면 입맞춤

이준범 기자입력 : 2017.01.04 09:32:47 | 수정 : 2017.01.04 09:38:35

사진=KBS 캡쳐


[쿠키뉴스=이준범 기자] 그룹 유키스 일라이가 11세 연상 아내 지연수와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일라이는 태어난 지 6개월 된 아들 김민수 군의 첫 이유식을 만들기 위해 아내와 마트에 방문했다. 장을 보는 내내 아내의 손을 잡고 있던 일라이는 입맞춤을 하기도 했다.

함께 영상을 보던 MC 김승우는 "지금까지 우리가 보지 못한 장면"이라고 말했고, 김일중은 "우리는 지금까지 마트에서 시식하는 승우 형만 봤는데"라며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일라이는 완성된 이유식을 아들에게 먹이기 직전 아내에게 두 번 더 입맞춤을 하며 부부애를 드러냈다.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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