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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정보원, 소비자보호 강화·개인정보 유출 방지 강화 위해 조직개편 단행

노미정 기자입력 : 2017.01.19 17:47:10 | 수정 : 2017.01.19 17:48:26

[쿠키뉴스=노미정 기자] 한국신용정보원은 소비자 보호 업무를 강화하려고 소비자 보호실을 확대했다. 또 개인정보 유출 방지 지원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비식별지원팀을 신설했다. 

한국신용정보원은 이 같은 내용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신용정보원은 소비자보호 업무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민원서비스팀을 소비자보호실로 확대 개편했다. 소비자보호실은 소비자 교육 및 소비자 보호 관련 자료 발간, 주소 변경 통보 대행 서비스인 금융주소 한 번에 서비스 등을 수행한다. 신용정보 관련 민원 업무 서비스 수준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또한 지난해 금융분야 비식별조치 지원 전문기관으로 선정된 신용정보원은 이를 지원하기 위해 비식별지원팀을 신설했다. 비식별조치는 개인정보를 일부 또는 전부 삭제·대체하는 기술로 개인정보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한다.

이밖에 정보보호팀을 IT부로 이관했다. 정보보호와 정보기술(IT)보안 등 업무 관련 의사결정 체계를 일원화하기 위해서다.

noet85@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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