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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서 두 번 눈물 흘린 사연

전소미,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서 두 번 눈물 흘린 사연

이다니엘 기자입력 : 2017.05.20 10:47:57 | 수정 : 2017.05.20 10:48:35


[쿠키뉴스=이다니엘 기자] 전소미가 하루에 두 번 울었다,

19일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서는 무대를 마친 멤버들에게 영상편지를 보여주는 자리가 마련됐다. 여기에서 아이오아이의 전소미가 멤버들의 영상편지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전소미는 아이오아이 옛 멤버인 최유정과 김도연은 영상에 나타나자 처음 환희 웃다가도 이내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흘렸다.

영상에서 둘은 “하이 전소미 깜짝 놀랐지. 우리야. 네가 데뷔한다고 해서 우리가 영상편지를 준비했어”라면서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첫 촬영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멋지게 데뷔한다고 하니깐 정말 축하한다. 우리가 응원할게. 수고 많았어. 넌 프로니깐. 사랑해”라고 말했다.

이를 본 전소미는 “이게 뭐에요 언니”라면서 눈물을 펑펑 흘렸다. 이후 “벌써 이렇게 월요일 마지막 촬영”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날 전소미는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멤버들이 모인 자리에서 “노래하면서 ‘그냥 지르자’고 생각한 게 나한텐 정말 많은 변화”라면서 울먹거렸다.

그는 “그동안 위축돼서 습관적으로 작게 불렀었는데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를 통해 크게 부를 수 있게 된게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dne@kukinews.com

사진=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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