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전북 사흘째 폭염주의보 속 무더위 기승...낮 최고기온 33도

18일 낮 서해안 해상에 안개 예보

김성수 기자입력 : 2017.06.18 09:49:51 | 수정 : 2017.06.18 16:07:27


[쿠키뉴스 전북= 김성수 기자] 6월 세째주 휴일인 18일 전북지역은 사흘째 폭염특보가 지속되면서 여전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주와 정읍, 익산, 무주, 완주, 남원, 임실 등 도내 7개 시군에 내려져 있는 폭염주의보는 이날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폭염주의보로 도내 전역은 전날과 마찬가지로 낮 기온이 29도에서 33도까지 올라가는 등 땡볕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더위 속에 이날 도내 서해안지역 해상에는 낮부터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이는 동시에 내륙지역은 밤부터 이튿날 새벽에 자욱한 안개가 곳곳에 낄 것으로 기상지청은 예상했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폭염 속 무더위는 내주에도 계속되는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starwater2@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photo pick

쿠키영상

1 /
5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