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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폭염주의보 10개 시군으로 확대...무주 33.5도로 '푹푹'

김성수 기자입력 : 2017.06.19 16:34:07 | 수정 : 2017.06.19 16:34:10


[쿠키뉴스 전북=김성수 기자] 전북지역에 무더운 날씨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19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장수와 순창지역에 폭염주의보가 추가로 내려지면서 도내에서는 폭염주의보 발효지역이 모두 10개 지역으로 확대됐다.

현재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전주와 정읍, 익산, 무주, 완주, 남원, 임실, 진안 등이다.

이날 낮 기온은 무주가 33.5도로 가장 높았고, 남원 33.3도, 임실 32.6도, 순창 32.5도, 완주 32.2도, 익산 32.1, 정읍 32도, 전주 31.8도 등을 나타냈다.

이 더위는 20일까지 계속 이어진 뒤 오는 21일부터 서서히 누그러들 것으로 기상지청은 내다봤다.

starwater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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