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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사면 휴가비 지원해 준다'… 7월 자동차 판매 조건

이훈 기자입력 : 2017.07.04 05:00:00 | 수정 : 2017.08.29 15:54:07

쌍용차 제공

[쿠키뉴스=이훈 기자] 자동차 업체들이 휴가철을 맞아 휴가비를 지원 하는 등 고객 사로잡기에 나선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오는 31일까지 출고고객 대상으로 휴가비를 지원한다. 아반떼, 쏘나타 뉴라이즈 고객에는 30만원, 투싼,싼타페, 맥스크루즈 고객에게는 50만원 휴가비 또는 캘러웨이 드라이버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7월 중 싼타페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출고일로부터 13개월이상 18개월이내 기간에 동급이상 승용/RV 구매 시 취득세 실비를 지원해준다.

기아자동차는 미국 J.D 파워 신차품질조사 2년 연속 1위 기념 이벤트를 펼친다.

K3,K5,K7,K5 하이브리드, K7 하이브리드 개인, 법인 출고 고객 대상으로 20만원 추가 할인해준다.
또 기존 K시리즈 출고 이력이 있는 본인 및 배우자 등을 대상으로 K시리즈 출고시 30만원을 할인해준다. 이밖에 수입차 보유 고객 대상으로 K9는 최대 50만원 할인해 준다.

쉐보레(Chevrolet)는 7월 한 달간 올 뉴 크루즈 구입고객을 대상으로 한 신차 무상교환, 차종별 최대 10% 할인, 무이자 할부와 현금할인 혜택을 동시 제공하는 ‘일석이조 구매 프로그램’ 등 역대 최고 수준의 파격 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는 탄탄한 주행감으로 호평 받고 있는 올 뉴 크루즈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제품 구입 후 1달 이내에 차량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한 파격 프로그램 ‘올 뉴 크루즈 프로미스’를 시행하는 한편, 콤보할부 이용 시 120만원의 특별할인과 최대 72개월 할부를 동시에 제공한다.

또한 2017년형 스파크, 올 뉴 크루즈, 올 뉴 말리부에 최대 50만원의 현금할인과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동시에 적용해주는 ‘일석이조 구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근 2017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 선정된 2017년형 스파크와 올 뉴 말리부의 7월 출고 고객에게는 2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 최대 각 100만원, 120만원의 현금할인을 지원한다.

2018년형 더 뉴 트랙스 구입 고객에게는 70만원의 현금할인과 최대 60개월 할부 혜택이 주어지며, 생애 첫차로 트랙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3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밖에 7월 한 달간 2017년형 아베오 최대 80만원, 2017년형 올란도 최대 150만원, 2016년 생산분 임팔라 최대 6%, 2016년형 캡티바 최대 10% 등 파격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2016년 생산분 임팔라의 경우 최대 6% 할인 또는 할부금은 물론 유예금까지 무이자를 적용한 ‘더블제로 구매 프로그램’을 통해 월할부금 35만원 수준으로 임팔라를 구입할 수 있다.

한편 교직원, 군인, 경찰, 소방공무원, 국가보훈 대상자에게 최대 30만원의 추가 혜택이 주어지며 다마스와 라보 고객이 동일 차량을 재구매하는 경우 기존 40만원 할인에 더해 2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식스팩 피에스타(Six-pack Fiesta)’ 여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QM3 혜택을 대폭 강화한 7월 판매조건을 선보였다.

6개 차종(SM3, SM5, SM6, SM7, QM3, QM6)을 대상으로 하는 식스팩 피에스타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차종에 따라 ▲파노라마 선루프 무상 장착 ▲최대 110만원 상당의 용품 및 옵션 구입비용 50% 지원 ▲최대 80만원까지 제공되는 휴가비 지원 중, 고객이 원하는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재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했다.  르노삼성자동차를 재구매하는 고객은 차종 별로 4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을 할인하는 ‘재구매 더블 할인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특히 기본 50만원 할인과 함께 여성 고객이 QM3 계약 및 출고 시 30만원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조기출고 고객 역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쌍용차는 ‘ULTRA Cool Summer Festival(울트라 쿨 서머 페스티벌)’을 통해 차종별로 인기 선택사양을 할인 또는 무상제공하며 다양한 구매자별 맞춤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매 부담을 줄여 준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일부 모델에 한해 최대 10% 특별할인해 주는 세일페스타를 실시하며, 티볼리 2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념해 티볼리 브랜드는 물론 코란도 C 구매 시 무상보증기간 연장을 비롯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G4 렉스턴은 5년/10만km로 보증기간을 연장하며 성공적인 출시를 기념해 G4 트와이스 저리할부(4.9%) 이용 시 ▲다이슨 선풍기 ▲브이쿨(V-Kool) 프리미엄 윈도 틴팅 ▲여름휴가비(30만원) 등 프리미엄 기프트(택 1)를 증정한다(할부원금 1000만원 이상 이용 시).

아울러 유예할부 프로그램인 G4 My Style 할부를 통해 구매 부담을 줄였다. G4 My Style 할부는 고객의 자금 상황에 따라 6~48개월,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중도상환 수수료도 면제해 준다.

티볼리(티볼리 에어 포함, 일부 모델)는 소형 SUV 2년 연속 판매 1위 기념으로 다양한 판매혜택을 제공한다.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입하면 긴급제동보조시스템(AEBS), 차선유지보조시스템(LKAS) 등 동급 최고의 ADAS로 구성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Ⅰ 50%(30만원)를 지원하고, 코란도 C와 공동혜택으로 보증기간을 5년/10만km로 연장하는 한편 8인치 스마트미러링 내비게이션을 무상 장착(미 선택 시 30만원 할인)해 준다.

ho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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