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산업 소식] 일동제약그룹 홈페이지 새 단장 外

기사승인 2017-07-28 15: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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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송병기 기자] ◎일동제약그룹 홈페이지 새 단장…고객 편의성 최우선, 통일성·정체성 강조=일동제약그룹이 일동홀딩스, 일동제약,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일동히알테크, 일동에스테틱스 등 5개사의 PC 및 모바일용 홈페이지를 새 단장을 마쳤다고 밝혔다.

일동그룹 홈페이지는 고객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또한 디자인에 있어서는 ‘Unity&Identity’를 목표로 일동그룹으로서의 통합성과 함께 각 회사의 독자적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일동그룹 CI의 톤앤매너를 시각적으로 살려 통일감과 안정감을 표현하였으며, 지주회사인 ‘일동홀딩스’와 의약품 사업을 담당하는 ‘일동제약’, 프로바이오틱스 등 건강기능식품 및 원료를 생산하는 ‘일동바이오사이언스’, 히알루론산 원료 및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일동히알테크’, 미용 의료기기를 취급하는 ‘일동에스테틱스’ 등 5개사 각각의 특성에 따라 콘텐츠와 화면요소를 다르게 구성했다.

각사 홈페이지의 상단에 그룹사 간 페이지 이동이 용이하도록 탭(책갈피) 메뉴를 두어 지주회사 및 계열회사들의 정보를 유기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일동제약 홈페이지의 경우, 의약품 성분 및 효능효과 검색지원, 자동완성 기능을 구현한 제품검색 기능, 주요 제품에 대한 픽토그램 설명과 브랜드스토리 페이지 구현 등 제품과 관련한 메뉴를 한층 강화했다.

실시간 주가정보와 상세한 재무정보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윤리경영과 관련한 CP페이지도 비치했다. 별도의 소셜 미디어 메뉴 구성을 통해 종합 미디어 채널로서 홈페이지가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모바일을 통한 홈페이지 방문자가 증가하는 최근의 사용환경을 고려하여, 단순히 PC홈페이지를 모바일에서 구현하는 것이 아닌, 모바일 전용의 별도페이지를 제작하여 이용자 편의성을 도모했다.

태전그룹, 제13기 약대생 MR&인턴십 프로그램 최종보고회 성료=태전그룹은 지난 26일 오산 티제이팜에서 약학대학생 MR&인턴십 프로그램인 TLC(Taejeon Leaders Club) 13기 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TLC 13기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마지막으로 한 달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TLC 13기 약대생들은 약 2주 동안 전국 약국을 방문해 MR의 기본 활동인 상품 디테일, 마케팅 활동, 마켓 리서치 등을 수행하며 약국 현장 과제를 수행했다.

이번 TLC 13기의 최종 보고회는 건강 증진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미래 약국을 테마로 진행되었다. 지금까지의 활동을 리뷰하고 다가올 약국의 미래를 조망하는 ‘상상약국 그리기’와 함께 의약품 유통회사의 업무를 간접 체험하는 ‘물류센터 견학’ 등 예비약사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태전그룹 BD/학술팀 성희진 이사는 “MR 활동과 같은 경험은 약사로서 삶을 시작하기에 앞서 인생을 설계하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을 것이다”며 “TLC 13기로 하나됨을 경험했고 느꼈으며 소통했던 이 시간이 자신과 내가 몸 담을 세상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약산업 소식] 일동제약그룹 홈페이지 새 단장 外◎함소아제약, 유산균 신제품 ‘바이오락토 트리플 플러스’ 출시=함소아제약은 장 건강에 필요한 3가지 기능을 강화한 유산균 제품 ‘바이오락토 트리플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이오락토 트리플 플러스’는 기존의 특허 받은 함소아 유산균 7종에 한국인의 장 환경에 적합한 유산균 3종을 추가하여 정장 기능을 강화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주원료로 소화효소, 비타민 B1, 비타민B6, 비타민C가 보조원료로 함유됐다.

유산균은 종류에 따라 몸 속에서 살아있는 부위와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균종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바이오락토 트리플 플러스’는 이로운 기능을 하는 10종류의 유산균 100억 마리를 투입하여 기능성을 한 층 높였고, 주원료로 함유된 아연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수 영양성분이다.

조현주 대표는 “좋은 원료만을 고집해 만든 유산균 제품으로 성장기 아이들뿐 아니라 청소년, 성인의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하루에 한 포 식사 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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