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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전주 하가지구 임대료 인상률 3.8%로 확정

법정상한선 5%, 물가상승율·주변시세 4.5%에도 지역 상생과 입주민들을 위해 결정

이경민 기자입력 : 2017.09.14 18:06:20 | 수정 : 2017.09.14 18:06:23

자료사진 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전북 전주시 덕진동 하가지구 임대아파트 임대료 인상률을 주변시세와 물가상승율을 고려해 3.8%로 최종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부영은 “법적상한선 5%, 물가상승률·주변시세를 반영한 4.5% 인상 요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과의 상생과 입주민들을 위해 전주 하가지구 임대료를 3.8%로 결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부영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입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일 부영측 임원과 김승수 전주시장은 전주 하가지구 임대아파트 임대료 인상과 관련해 최종적으로 협의한 바 있다.  

전주=이경민 기자 jbey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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