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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무원 7급 공채 평균 129.6대 1… 필기시험 9월 23일

이영수 기자입력 : 2017.09.20 13:28:04 | 수정 : 2017.09.20 13:28:16

2017년도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신규임용시험이 23일 서울을 제외한 16개 시도, 62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이번 시험엔 전국 16개 시도에서 총 222명 선발에 2만8779명이 지원해 평균 129.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전북 292.7대 1 ▲대전 245.8대 1 ▲광주 231.6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로 보였다.

모집 직군별 경쟁률은 행정직군 145.3대 1(선발191명/2만7753명), 기술직군 33.1대 1(선발 31명/1026명)로 나타났다.

지원자의 분포를 살펴보면 연령별로 20~29세가 47.1%(1만3560명)로 가장 많고, 30~39세가 43.0%(1만2389명), 40세 이상도 9.8%(2830명) 지원했다.

출연자 중 남성비율은 51.3%(1만4771명)로 여성비율 48.7%(1만4008명)보다 다소 높게 지원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시험에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술계 고졸 9급 경력경쟁임용시험과 연구·지도직 시험도 함께 치뤄진다.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은 17개 시도 227명 모집에 2,057명이 지원해 9.1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연구·지도직의 경우 12개 시도 289명 모집에 6794명이 지원해 23.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10월 19일부터 11월 17일까지 각 시도별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11월중 면접시험을 거쳐 11월말에서 12월초에 걸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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