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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을 서시오’ 이영자, 김숙에 “요즘 뜨더니 눈에 뵈는게 없어”

이영자, 김숙에 “요즘 뜨더니 눈에 뵈는게 없어”

정진용 기자입력 : 2017.10.06 19:41:26 | 수정 : 2017.10.06 19:41:55

사진=KBS 캡쳐

'줄을 서시오' 이영자와 김숙이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줄을 서시오'에서는 유기농 빵이 유명한 서울 강서구 빵집으로 향하는 이영자, 김숙, 권혁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숙은 "셋이 이렇게 가는 게 신기하다. 나 언니랑 프로그램 처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권혁수는 "진짜냐?"고 물었고 이영자는 "우리 숙이가 늦게 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김숙은 "언니 이렇게 야외에 나오는 거 힘들지 않냐?"고 물었다. 김숙은 "좀처럼 밖에 잘 안 나오잖냐. 스튜디오 좋아하잖냐"고 말했고 이영자는 "돈 주면 좋아한다"고 응수했다.

그 시각 먼저 빵집에 도착한 김준현은 빵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선 상황. 이를 본 김숙이 많은 사람들에 앞서 나가려 하자 이영자는 "어머 요즘 뜨더니 눈에 뵈는 게 없다"고 농담했다.

또 이들은 외국인의 성지라고 하는 '서서갈비'를 찾아갔다. 이영자는 "옛날 갈비 맛이다. 아버지 월급날 같은 특별한 날 먹는 맛이다", 김숙은 "하루종일 먹을 수 있겠다"며 극찬했다.

한편 KBS 2TV '줄을 서시오'는 서울의 맛집을 비롯, 핫플레이스를 MC들이 직접 방문하며 그 맛을 고스란히 느끼고 평하는 프로그램. 이영자 김숙 김준호 김준현 권혁수 등이 출연하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진용 기자 jjy479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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