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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이영학 ‘성적 욕구’ 해소할 목적으로 딸 친구에게 범행…“사람이 제일 무서운 세상”

딸 친구에게 ‘성적 욕구’ 해소할 목적으로

원미연 기자입력 : 2017.10.13 14:44:44 | 수정 : 2017.10.13 14:44:41

이영학


딸의 친구를 살해해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35)이
성적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딸의 친구를 범행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이영학에게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상 강제추행 살인과
형법상 추행유인·사체유기 혐의를,
그의 딸에게는 추행유인·사체유기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후 수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경찰은 이영학이 피해자 A양(14)을 살해한 시점은
지난 1일 낮 12시 30분쯤이라면서
수건과 넥타이를 이용해 A양의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영학은 초등학교 때 집에 놀러 왔던 딸 친구인 피해자를
범행 대상으로 선정해
성적 욕구를 해소할 목적으로 범행했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는데요.

이영학의 범행 동기에 누리꾼들은 경악하고 있습니다.


늘****
죽기 전까지 A양 고통과 두려움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 일이다...

시****
결국 미담에 빠진 언론이 여중생의 죽음을 방조한 셈이네.

신****
인간이기를 포기한 쓰X기 사형해라!

식****
옆에 있으면 주먹으로 남은 어금니를 날려버리고 싶다.

아****
딸 가진 부모로서 너무 통탄스럽다. 사람이 제일 무서운 세상


이영학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딸(14)에게
딸의 초등학교 동창인 A양을 중랑구 집으로 데려오게 해
A양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음란행위를 저지르다가
다음 날 의식이 돌아온 피해자를 살해하고
시신을 강원 영월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이영학의 딸은 아버지와 함께
A양의 시신을 담은 여행용 가방을 차량에 싣고 야산에 유기한 혐의와
수면제가 들어 있는 음료수인 것을 알면서 A양에게 전달하는 등
이 씨와 범행을 함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원미연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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