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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네팔 홍수피해지역서 해외봉사활동 펼쳐

이영호 기자입력 : 2017.11.13 13:07:50 | 수정 : 2017.11.13 13:07:53

한국남동발전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네팔 남부 치트완 사우라하 지역에서 57일간 해외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한국남동발전]

이 지역은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곳으로 이번 봉사활동에는 남동발전 임직원을 비롯해 KOEN 대학생 봉사단, CSV 여성 모니터단 등 총 36명과 라수와 지역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 중인 직원들이 GtEK.  

봉사단은 초등학교에서 학교담장 신축과 시설 보수활동을 하고 예체능·과학·한국문화 교육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남동발전이 수력건설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라수와 둔체 지역 초등학교에 중고PC 100대를 기증했다. 

남동발전은 국내 건설사와 합작으로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네팔 라수와 지역에 216MW 규모의 수력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다.

진주=이영호 기자 hoh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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