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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감기가 유행하는 환절기, 현명한 목 관리 방법은?

윤기만 기자입력 : 2017.12.11 09:31:31 | 수정 : 2017.12.11 09:31:37

“안녕하세요. 저는 뮤지컬배우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성악을 전공했고, 현재는 뮤지컬배우 지망생입니다.


“뮤지컬 배우는 노래와 춤 둘 다 잘 해야 하기 때문에 매일 연습은 필수죠”

한 달에 4~5 차례 뮤지컬 오디션을 보고 있어요.

오디션을 준비하기 위해 연습실에서 하루 종일 노래하다 보니 목이 많이 약해졌어요.


“요즘은 큰 일교차, 건조한 날씨와 함께 미세먼지도 심해서 목이 자주 쉬어요”

목이 부으면 기침, 가래 등이 나타나고, 심해지면 열도 나고 말도 못할 정도로 아프더라고요. 


“평소 따뜻한 물 먹기, 스카프 사용하기 등 목 보호에 신경쓰고 있어요”

특히 오디션을 앞두고 목이 쉬면 너무 속상해요. 그동안 노력한 걸 다 보여드리지 못하니까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목 아픈 초기에 인후염 치료제를 먹는거에요”

초기에 인후염 치료제를 사용하면 증상이 빠르게 낫는 것 같아요. 

더군다나 저처럼 목을 많이 쓰는 사람들이라면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약국에서 진통제 제품인지, 인후염 치료제인지 꼭 확인을 하고 복용해요”

전에 통증을 완화하는 진통제 성분의 제품을 먹었는데, 목 아픈 증세가 다시 나타났어요.

약사님께 여쭤보니 진통제 제품은 일시적일 뿐, 치료제 성분의 약을 먹어야 인후염 치료가 된대요.


“그래서 전 목 아플 때 ’미놀에프트로키’를 먹고 있어요.”

인후염 치료제 중, 미놀에프트로키는 목 쉼, 기침, 가래 등에 효능이 있어요. 

항균제 등이 들어있어 인후염을 직접 치료해줘요.


“물 없이 빨아 먹는 트로키제형이라 목이 많이 부었을 때도 쉽게 복용할 수 있어요”

사탕처럼 천천히 녹여먹기 때문에 목이 부었을 때도 어렵지 않게 복용이 가능해요.

약효가 녹으면서 목에 직접 닿기 때문에 더 빠른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32년 오랜 역사를 가진 약이라서, 성악과 선배님들도 추천해주는 약이에요”

출시된 후부터 여러 선배님들이 꾸준히 사용하신걸 보니 안전한 약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가방이나 집에 항상 상비약으로 챙겨놓으면 맘이 편하더라고요”

‘미놀에프트로키’는 시간이나 장소의 제약 없이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약이에요. 

진통제 성분이 없어 만 8세 이상이면 누구나 복용할 수 있다보니 가정상비약으로 챙겨놓기 좋아요.


“편리하게 복용할 수 있는 만큼 복용법을 잘 지켜야 해요”

만 15세 이상은 2시간 간격으로 복용 가능하지만 하루 최대 6회까지 복용이 가능해요.


“환절기, 현명한 목 관리를 원한다면 초기부터 ‘미놀에프트로키’로 치료하세요!”


윤기만 에디터 adree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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