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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라디오스타' 박원, 이별 후 찌질하다? "가족도 안 보인다" 지독한 사랑꾼 면모…과거 120kg 몸무게 고백 “수영 그만두고"

박원 "이별 후 가족도 안 보인다" 지독한 사랑꾼

원미연 기자입력 : 2017.12.21 11:50:32 | 수정 : 2017.12.21 11:50:35

MBC


박원이 남다른 사랑꾼의 면모를 보이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원은 어제(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이문세, 자이언티, 이적과 함께 출연했습니다.


이날 MC 김구라가 박원에게
"이별을 소재로 곡을 쓰는데 약간 좀 찌질하다는 느낌이 든다.
다 본인의 이야기냐?"고 물었는데요.

이에 박원은 "그렇다, 경험을 가사에 녹여내는 편"이라고 답했습니다.

박원의 대답을 들은 이적은
"그럼 '가족도 눈에 안 들어오고'라는 가사도 사실이냐?"고 물었고,
박원은 당황하며 "마음의 여유가 없어
가족들도 신경을 잘 못쓴다는 이야기"라고 해명했는데요.

하지만 이문세는 "그래도 가족이 보여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 반응 살펴볼까요?


PE****
라이브 멋졌음... 확실히 박원만의 스타일이 있구나

sy****
박원 노래 넘 좋아요 자기만의 색깔로 잘 표현하는 듯
목소리 부드럽고 빠져듭니다.

99****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꿀성대 조합이네요~
귀가 호강했어요~~^^

sb****
어제 라스 정말 최고였음... 그야말로 고품격 음악방송!!!!!


이날 박원은 과거 몸무게가 120㎏까지 나갔던 사연도 전했는데요.

과거 수영선수로 활동했다가 그만둔 뒤
체중이 갑자기 1년에 15㎏씩 증가했다는 겁니다.

박원은 "혼날까 봐 집 앞에서 먹고 들어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원미연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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