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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조문을 사진 찍기 위해 가나요… 슬프다” 악플 심경 토로

자이언티 “조문을 사진 찍기 위해 가나요… 슬프다” 악플 심경 토로

인세현 기자입력 : 2017.12.22 11:12:48 | 수정 : 2017.12.22 11:29:55

가수 자이언티가 악플에 괴로운 심경을 내비쳤다.

자이언티는 22일 오전 자신의 SNS에 악플러가 보낸 온라인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를 보낸 악플러는 자이언티에게 故 종현의 빈소를 왜 찾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자이언티는 이에 관해 “갔다. 기자분들 다 빠졌을 때. 나도 인간이라 슬프다. 조문을 사진 찍히기 위해 가나. 슬프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더불어 갑작스럽게 샤이니 키를 팔로우 했다는 비난에 대해 “밤 늦게 조문 갔다가 키를 마주쳐 팔로우했다”고 답했다. 해당 네티즌은 “죄송하다. 자이언티 화이팅”이라는 답변을 보냈다. 이에 자이언티는 “속상하다”고 답했다.

자이언티는 이와 같은 내용의 글을 게시한 후 누리꾼의 걱정이 이어지자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나는 괜찮다”는 글을 남겼다.

인세현 기자 inout@kukinews.com / 사진=자이언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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