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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타임스퀘어 강다니엘 광고, 앞으로 더 자주 등장할 예정”

“타임스퀘어 강다니엘 광고, 앞으로 더 자주 등장할 예정”

이다니엘 기자입력 : 2017.12.22 20:38:42 | 수정 : 2017.12.22 20:38:48

방송 캡쳐

몇 년 전부터 지하철 광고 전광판에서 심심찮게 봤던 K팝 스타 생일 축하 광고가 이제는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잦게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내 K팝의 영향력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포브스는 21일(현지시간) ‘K-Pop 팬, 좋아하는 스타를 홍보하기 위해 타임스퀘어 광고 활용’이란 제목의 기사를 통해 K팝 스타가 타임스퀘어 내 광고 전광판에 등장하는 현상을 분석했다.

매체는 앞서 남성 아이돌 그룹 워너원 소속 강다니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타임스퀘어 광고 영상을 게재한 것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더 많이 이런 현상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포브스가 인용한 전광판 광고 판매자의 언급에 따르면 이와 같은 ‘팬심’에 따르면 광고가 올해 초부터 등장해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성장세가 지속돼 지난달 중순부터 해당 광고 업체는 12월 말까지 K팝 스타 광고만 20~30건을 준비해야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포브스는 타임스퀘어에 곳곳에 있는 옥외 광고판도 K팝 스타 팬들의 ‘팬심’으로 가득찼다고 전했다. 물론 광고비는 위치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지금까지 이와 같은 광고에는 방탄소년단과 엑소가 가장 많이 등장했다.

이다니엘 기자 dn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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