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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디스패치, 낸시랭 남편 왕진진 의혹 제기…"전자발찌 착용 중, 특수강간 교도소 복역"

"전자발찌 착용 중, 특수강간 교도소 복역"

윤광석 기자입력 : 2017.12.29 13:53:44 | 수정 : 2017.12.29 13:53:40

낸시랭 SNS


팝아티스트 낸시랭과 결혼한 왕진진에 대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오늘(29일) 디스패치는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에 대해 "특수강간 혐의로 12년 복역했다. 1999년과 2003년 강도, 강간, 상해를 저질렀다.
2013년 출소했고, 지금까지 전자발찌를 차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자신을 왕첸첸이라고 밝히며 "파라다이스그룹 전낙원 회장 혼외자 아들, 1971년 마카오 출생,
장자연이 속마음을 털어놓는 오빠, 위한그룹 왕진진 회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디스패치의 확인으로는 "전낙원 회장과 같은 성씨, 1980년 전라남도 강진 출생,
장자연 활동 당시 교도소 복역, 위한그룹 사무실 없음, 사실혼 관계 부인 존재"라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ka****
낸시! 동생 같아서 댓글 남겨요. 지금이라도 혼인무효 신청하세요.
지금껏 힘들게 살아왔는데 그런 남자랑 결혼이라뇨! 사람 절대 고쳐 쓰는 거 아니에요.
절대 안 변해요. 에휴.... 사기 결혼 같은데 어쩜 좋아요 ㅠㅠ

ev****
헐.....다시 상처를 받겠네요....

mj****
대박이네 낸시랭 결혼한다고 sns까지 올렸는데 사기당했네...


낸시랭은 지난 27일 SNS에 혼인신고 인증사진을 올리며 "위한컬렉션 왕진진 회장과 결혼했다"고 깜짝 발표했는데요.

오늘(29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사업가 A 씨는 "낸시랭의 결혼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

사진 속의 남자는 내가 3달 전에 사기 혐의로 고소한 사람이다"라고 증언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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