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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부근 경부고속도로서 사고 2명 숨져…가해 운전자 도주

강승우 기자입력 : 2018.01.01 12:43:58 | 수정 : 2018.01.01 17:43:16

1일 오전 3시15분께 경남 양산시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16㎞지점에서 싼타페가 앞서 달리던 싼타페(운전자 김모‧48‧여)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김씨가 몰던 싼타페에 타고 있던 딸(15)이 숨졌다. [사진= 경남도소방본부]

1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양산 부근) 16지점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숨졌다.

이 가운데 첫 번째 사고의 가해차량 운전자는 사고 직후 달아나 경찰이 쫓고 있다.

이날 오전 315분께 경남 양산시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16지점에서 싼타페가 앞서 달리던 싼타페(운전자 김모48)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김씨가 몰던 싼타페에 타고 있던 딸(15)이 숨졌다.

1일 오전 3시15분께 경남 양산시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16㎞지점에서 싼타페가 앞서 달리던 싼타페(운전자 김모‧48‧여)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김씨가 몰던 싼타페에 타고 있던 딸(15)이 숨졌다. [사진= 경남도소방본부]

K5에 타고 이동하던 김씨의 지인이 이 사고를 목격하고 차에서 내려 사고 지점으로 가던 중 BMW(운전자 김모53)에 치여 숨졌다.

이들은 기도원을 다녀오던 중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초 사고 가해차량 운전자는 현장에서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달아난 운전자를 쫓는 한편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양산=강승우 기자 kka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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