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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피글렛’ 채광진, 美 클러치 게이밍 아카데미 입단”

윤민섭 기자입력 : 2018.01.03 09:40:15 | 수정 : 2018.01.03 09:55:56

라이엇 게임즈 플리커

자유 계약 신분 원거리 딜러 ‘피글렛’ 채광진의 차기 행선지로 북미 신생 게임단 클러치 게이밍의 아카데미 팀이 지목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3일(한국시간) “채광진이 2018시즌에 클러치 게이밍의 아카데미 팀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카데미 팀은 클러치 게이밍의 2군 역할을 하는 곳이다.

그의 팀 동료로는 ‘맥스트로보’ 맥심 드랑기스-갈리찬드, ‘문’ 갈렌 홀게이트, ‘선’ 조쉬 쿡, ‘벌칸’ 필리페 라플램 등이 합류할 전망이다. 이중 ‘문’과 ‘선’은 이미 팀과 계약을 완료한 상태다.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는 2018시즌부터 프랜차이즈 제도를 실시한다. 이들은 기존 2부 리그 역할을 했던 챌린저스 리그 및 이와 연계되는 승강전 시스템을 모두 없앴다. 그 대신 LCS 소속 팀들의 2군 리그 격인 아카데미 리그를 개최할 계획이다.

클러치 게이밍은 미 프로농구 연맹(NBA) 소속 휴스턴 로키츠가 지난해 창단한 신규 프로게임단이다. 지난해 11월 라이엇 게임즈의 프랜차이즈 심사를 통과하면서 2018시즌 북미 LCS에 합류할 자격을 얻었다. 

윤민섭 기자 yoonminseop@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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