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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겨울 연천에서 신나게 놀자!"

‘2018년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 13일 전곡리유적서 개막... 2월 4일까지 계속

정수익 기자입력 : 2018.01.13 14:24:29 | 수정 : 2018.01.13 14:24:26

 

‘2018년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13일 연천전곡리유적에서 개막됐다.

다음달 4일까지 ‘2018년 겨울 연천에서 신나게 놀자!’라는 슬로건으로 열릴 이번 행사는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 등을 준비하고 손님맞이를 시작했다.

실제로 개막 첫날부터 겨울 방학을 맞은 자녀들에게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고자 하는 가족과 연인 단위의 방문객들이 몰려 각종 놀거리와 체험거리 현장은 북새통을 이뤘다.

눈 조각공원에는 공룡세상, 동화세상, 구석기세상, 동물의세상 등 다양한 주제로 신기한 눈 조각이 설치돼 또 다른 세상을 여행하는 기분이 될 것이다.


특히 튜브썰매를 타고 즐기는 110m의 대형 눈썰매장은 보는 사람마저 아찔하고 환상적인 기쁨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얼음연못에는 고드름터널, 얼음그네, 얼음기둥 등이 조성돼 만화영화 겨울왕국의 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얼음썰매장, 유아썰매장, 눈성 미끄럼틀, 스노보트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놀거리가 준비돼 있다. 열기구 체험, 어린이 놀이기구, 빙어잡기, 활쏘기, 당나귀마차 등 다양한 체험거리도 있어 조금도 지루할 시간이 없을 것이다.


특히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의 대표 프로그램의 하나인 구석기 바비큐체험은 참나무 장작 모닥불에서 돼지고기를 개암나무 꼬치에 구우며 겨울놀이에 언 몸을 녹이면서 허기를 달랠 수 있도록 했다.

연천=정수익 기자 sagu@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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