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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자유한국당 복당 암시… “동탁 토벌 위해 조조 될 것”

조현우 기자입력 : 2018.01.13 16:12:58 | 수정 : 2018.01.13 16:13:02

사진=연합뉴스

남경필 경기지사가 세상을 어지럽히는 동탁을 토벌할 수 있다면 기꺼이 조조가 되는 길을 택하겠다고 밝혔다.

13일 남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언급하며 자유한국당 복당을 시사했다.

지난 9일 바른정당을 탈당한 남 지사는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하겠다는 의사를 여러번 밝혀왔다. 이에 대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1“(충북도당 신년인사회 참가를 위해) 차를 타고 내려오면서 남 지사와 4년만에 처음을 통화를 했다면서 탈당을 했는데 언제 (자유한국당으로) 오냐고 하니 조만간 갈테니 꼭 받아달라고 했다고 언급했다.

앞서 남 지사는 페이스북에 저는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의 합당에 참여하지 않겠다면서 생각이 다른 길에 함께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조현우 기자 akg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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