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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명예 훼손”… KBL, 유니폼 찢은 벤슨에 벌금 500만원

KBL, 유니폼 찢은 벤슨에 벌금 500만원

문대찬 기자입력 : 2018.02.09 15:15:47 | 수정 : 2018.02.09 15:17:06

사진=KBL

로드 벤슨에게 벌금 500만원이 부과됐다.

KBL은 9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지난 7일 원주 DB와 인천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파울 선언에 항의해 자신의 상의 유니폼을 찢은 DB 로드 벤슨에게 벌금 500만원을 부과했다.

재정위원회는 “선수가 경기장에서 유니폼을 찢는 행위는 리그와 소속 구단의 명예를 훼손한 행위”라면서 “프로 선수가 갖춰야 할 기본 덕목을 저버린 것으로 중징계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징계 배경을 설명했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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