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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서울시장 출마 질문에 “당이 요청하면 말씀 나눌 것”

정진용 기자입력 : 2018.03.02 14:11:21 | 수정 : 2018.03.02 14:11:27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2일 서울시장 출마 여부에 대해 "당이 요청하면 말씀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의 서울시장 출마 결심 여부 질문에 "아직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눠본 바가 없다"면서 "이제 당에서 요청하면 직접 만나 뵙고 여러 가지 자세한 말씀들을 나누도록 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당 인재영입위원장으로 언제 복귀하느냐'는 물음에는 "아직까지 (인재영입위원장직을) 제안받은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안 전 대표는 바른미래당이 창당 이후 지지도가 떨어진 것에 대해서는 "올림픽 전후로 창당 하다 보니 충분히 알릴 기회가 없었다고 본다"면서 "이제 당 지도부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본격적으로 행동으로 옮기지 않을까 싶다"고 봤다.

2박3일 일정으로 네덜란드를 방문한 것과 관련해서는 "우리가 배울 점이 아주 많은 강소국"이라며 "어떻게 이렇게 강소국이 됐는지 여러 분야에 대해 배우러 다녀왔다"고 설명했다.

정진용 기자 jjy479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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