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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랑고’, 가장 크고 강한 ‘아파토사우루스’ 신규 공룡 추가

김정우 기자입력 : 2018.03.08 16:12:07 | 수정 : 2018.03.08 16:58:12

사진=넥슨



넥슨은 8일 왓스튜디오가 개발한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에 신규 공룡 ‘아파토사우루스’를 추가했다고 8일 밝혔다.

길쭉한 몸과 고유의 무늬를 지닌 아파토사우루스는 듀랑고에서 최고의 공격력과 방어력, 체력을 가진 공룡으로 빠른 앞발 공격, 꼬리 내리치기, 머리 휘두르기 등 360도 범위의 공격을 가한다.

아파토사루우스는 60레벨의 신규 고대섬 늪지대에서 일정 시간마다 출현하며 최고 레벨의 이용자들이 협동해 공략해야 하는 레이드 대상이다. 사냥에 성공할 경우 특별한 자원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각종 자원에 추가 능력치를 부여하는 ‘희귀속성’이 더해졌다. ‘타르보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등 대형 동물 사냥 시 ‘뼈’를 획득하거나 섬에 있는 ‘금속’ 채집 시 일정한 비율로 ‘희귀속성’이 부여된 재료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제작한 건물과 무기, 도구 등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수리 시 최대 내구도를 완화하고 소모량을 조정하는 등 내구도 완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또 각 스킬별 연구 시간을 게임 플레이에 따라 단축시킬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에 맞춰 오는 12일까지 지정된 시간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동물 영약’, ‘금속 도구’, ‘고급 수리키트’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진행된 ‘신규 공룡 이름 맞히기’ 이벤트를 통해서는 이용자 전원에게 ‘강력 피로회복제’ 3종을 선물한다.

김정우 기자 taj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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