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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시즌5, 오는 11일 개막…신맵 스파클·트랜지스터 등장

윤민섭 기자입력 : 2018.03.09 13:38:31 | 수정 : 2018.03.09 14:06:45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 리그(ASL)가 5번째 대장정을 시작한다.

아프리카TV는 “오는 11일부터 서울 대치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ASL 시즌5 24강 1주차 경기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개막전에는 A조 김윤중, 하늘, 이영한, 이재호가 출전해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24강전은 총 6개조(4인1조)로 구성되며, 각 조에서 2명씩 16강 진출자를 배출한다. 이때 가려진 12명과 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시드권자 이영호, 조일장, 임홍규, 정윤종이 본선 16강전을 펼친다.

이번 대회에는 새로운 맵 ‘스파클’과 ‘트랜지스터’도 활용된다. 스파클은 4인용 섬 맵으로 경기 중후반 선수들 간 대규모 교전이 예상된다. 트랜지스터는 3인용 맵으로, 외곽에 멀티 지역이 몰려 있어 초반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ASL 시즌5 24강은 오는 11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27일까지 매주 일, 화요일 오후 7시 서울 대치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생중계된다. 27일 마지막 24강 경기 종료 후에는 16강 조지명식이 치러진다.

윤민섭 기자 yoonminseop@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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