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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LCS] 1위 독주하던 에코폭스, 충격의 2연패… C9에 추격 허용

윤민섭 기자입력 : 2018.03.12 09:33:23 | 수정 : 2018.03.12 10:19:20

사진=라이엇 게임즈 플리커

올 시즌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NA LCS)에서 단독 1위를 질주하던 에코 폭스가 클라우드 나인(C9)에게 추격을 허용했다. 8주차 경기에서 충격의 2연패를 당한 까닭이다.

에코 폭스는 지난 11일과 12일(한국시간) 이틀간에 걸쳐 미국 로스앤젤레스 NA LCS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8 NA LCS 스프링 시즌 8주차 경기에서 플라이퀘스트와 카운터 로직 게이밍(CLG)에 잇따라 패했다.

이번 2연패로 에코폭스는 클라우드 나인(C9)와 같은 시즌 11승 5패를 기록, 단독 선두 타이틀을 반납하고 공동 1위가 됐다. C9는 이번주 치러진 두 경기에서 1승1패를 기록한 바 있다. 11일에는 옵틱 게이밍을 꺾었고, 12일에는 팀 솔로미드(TSM)에 패했다.

한편 공동 3위는 클러치 게이밍과 100 씨브스(이상 10승6패), 공동 5위는 팀 솔로미드(TSM)과 팀 리퀴드(이상 9승7패)가 차지했다. CLG는 7승9패로 7위에, 플라이퀘스트는 5승11패로 8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옵틱 게이밍과 골든 가디언즈(이상 4승12패)는 공동 9위를 기록했다.

윤민섭 기자 yoonminseop@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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