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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트’ 박민호, 오버워치 리그 샌프란시스코 입단

윤민섭 기자입력 : 2018.03.14 10:00:08 | 수정 : 2018.03.14 10:04:08

‘아키텍트’ 박민호가 오버워치 리그 샌프란시스코 쇼크에 입단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4일(한국시간) 게임단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계정을 통해 박민호와 ‘모스’ 그랜트 에스페의 영입 사실을 전했다.

‘겐지 스페셜리스트’로 알려진 박민호는 콘박스 스피릿, X6 게이밍 등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다. 2000년 2월 생으로 만 18세에 불과해 여전히 잠재력이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에는 콘박스를 오버워치 APEX 시즌3와 시즌4 8강에 진출시키며 실력을 입증했다.

‘모스’는 서포터가 주 포지션으로, 과거 토론도 e스포츠에서 활동했다. 주 포지션은 서포터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현재 5승11패 세트득실 –13으로 12팀 중 9위에 머물러있다.

윤민섭 기자 yoonminseop@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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