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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흥국, 보험설계사에게 ‘들이대’…성폭행 피해여성 등장

가수 김흥국, 보험설계사에게 ‘들이대’…성폭행 피해여성 등장

김태구 기자입력 : 2018.03.14 20:25:43 | 수정 : 2018.03.14 20:38:34

가수 김흥국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30대 여성이 등장했다. 김흥국은 평소 ‘들이대’라는 말을 방송 등을 통해서 자주해 씁쓸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14일 MBN에 따르면 피해여성 A씨는 김흥국의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은 2년 전 보험설계사로 일하며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김흥국을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A씨는 2016년 11월 김흥국을 포함한 지인들과 저녁 식사 자리에서 김흥국이 억지로 술을 먹였고 깨어났더니 알몸 상태로 김흥국과 나란히 누워 있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두 번째 성폭행 당시에는 목격자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런 의혹에 대해 김흥국은 지인을 통해 “A씨와는 2년 전 술자리에서 우연히 만나 술을 먹고 헤어졌을 뿐 성추행과 성폭행은 전혀 없었다”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구 기자 ktae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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