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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게임 순위-PC방] ‘배틀그라운드’ 39.05%…‘블소’ 10위로↑

김정우 기자입력 : 2018.04.05 15:04:13 | 수정 : 2018.04.05 19:04:09

게임트릭스 홈페이지

게임트릭스 PC방 게임 점유율 순위에서 4일 ‘배틀그라운드(펍지‧카카오)’는 39.05%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고 2위의 ‘리그오브레전드(라이엇)’과 3위 ‘오버워치(블리자드)’가 각각 22.28%, 6.95% 점유율로 뒤를 이었다.

10위에 오른 ‘블레이드 & 소울(엔씨)’를 제외하고 10위권에 순위 변화는 없었다. 넥슨의 ‘피파온라인3’와 ‘서든어택’, ‘던전앤파이터’가 3.55%, 3.2%, 2.75% 점유율로 4~6위를 지키고 20주년을 맞은 ‘스타크래프트(블리자드)’ 7위에 이어 다시 넥슨의 ‘천애명월도’와 ‘메이플스토리’가 8‧9위를 기록 중이다.

블레이드 & 소울의 순위 상승으로 기존 10위였던 ‘리니지’는 12위로 하락했지만 11위 ‘아이온’까지 10위권 턱밑은 모두 엔씨의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차지하고 있다.

그 뒤로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 ‘월드오브워크래프트’까지 13‧14위로 한 계단씩 올라 중위권에서 RPG(역할수행게임)의 강세를 증명했다. 엔씨의 ‘리니지2’ 역시 19위로 2순위 상승했으며 펄어비스의 ‘검은사막’은 20위를 유지했다.

미디어웹은 전국 약 1만개 PC방 모집단에서 ‘대한민국 게임백서’ 지역별 비율에 따라 4000개의 표본 PC방을 선정해 게임트릭스 순위를 집계한다.

김정우 기자 taj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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