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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김경수 의원이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 드루킹 연결 공문 보도

드루킹, 처음 국민연금 이사장자리 원해…운영비 11억원 출처 의혹

조민규 기자입력 : 2018.04.16 21:48:54 | 수정 : 2018.04.16 21:48:57

김경수 의원이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 드루킹을 연결해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jtbc는 16일 ‘경제적 공진화 모임’(이하 경공모)이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게 강연회를 요청한 공문을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경공모는 해당 특강 요청에 김경수 의원, 윤태영 본부장의 이름이 거론된다. 이와 함께 자신들의 온라인 세력도 과시했는데 선거기간 하루 700여건의 댓글을 달고, 24시간 모티터링 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홍보했다.

jtbc는 경공모 전 회원들의 인터뷰도 보도했는데 그에 따르면 드루킹의 목표는 국민연금 이사장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현실적으로 어려워보이자 오사카 총 영사관으로 바꿨다고 한다.

경공모는 열린카페 2000여명, 숨은카페 50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조민규 기자 kio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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