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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총편 허가 취소해 달라” 국민청원, 열흘 만에 20만 명 참여

“TV조선 총편 허가 취소해 달라” 국민청원, 열흘 만에 20만 명 참여

인세현 기자입력 : 2018.04.24 09:32:25 | 수정 : 2018.04.24 09:53:43

종합편성 채널(이하 종편) TV조선 종편 허가 취소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자가 20만 명을 넘었다.

지난 1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티비 조선의 종편 허가 취소 청원’이라는 제목의 청원이 게재됐다.

이 글을 작성한 누리꾼은 “과거부터 현재진행형으로 허위, 과장, 날조, 보도를 일삼고 국민의 알권리를 호도하는 TV조선의 종편 퇴출을 청원한다”며 “이념을 떠나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뉴스를 생산 유통하는 방송사가 더 이상 존재해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청원 참여자는 시작 열흘 만인 24일 오전 20만 명을 넘어섰다. 이에 청와대 측은 공식적인 답변을 내놔야 한다.

앞서 TV조선은 지난 13일 “포털사이트에서 댓글 여론을 조작한 누리꾼이 민주당 당원이었고 여당 의원이 배후라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난 14일에는 김경수 의원의 실명을 공개하며 “민주당 의원이 댓글 조작 혐의로 구속된 김 모 씨와 문자 수백 건을 주고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알렸다.

인세현 기자 inout@kukinews.com /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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