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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버닝’ 전종서 응원 “칸 가는 여배우”

홍석천, ‘버닝’ 전종서 응원 “칸 가는 여배우”

인세현 기자입력 : 2018.05.15 14:13:40 | 수정 : 2018.05.15 14:31:22

방송인 홍석천이 배우 전종서와 다정하게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칸에 갈 여배우 전종서. ‘버닝’ 흥해라. 차세대 한국 영화의 기대주. 아름다운 밤이다”라는 글을 게재하고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영화 ‘버닝’에 출연한 전종서는 이날 칸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은 오는 16일 오후 6시30분(현지시각)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리는 공식 스크리닝 월드프리미어를 통해 상영된다.

인세현 기자 inout@kukinews.com /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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