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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틀린 말에, 아무 말이나 해대는 하태경 의원… 의정활동에 충실하길”

이영수 기자입력 : 2018.05.15 17:38:22 | 수정 : 2018.05.15 17:38:26

더불어민주당 김효은 상근부대변인은 15일  “저조한 당 지지율로 존재감이 희미한 바른미래당이 하태경 의원의 브레이크 없는 발언으로 일단 주목은 받았다”며 “하태경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를 향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모욕했다. 자유한국당의 막말대잔치 바통을 이어받은 듯 하다. 어차피 한뿌리였으니 생각과 말이 비슷하겠다”고 논평했다.

이어 “하 의원은 ‘추미애 대표, 친문 입장에서 보면 드루킹을 고발해 김경수를 드러낸 인물’이라며 드루킹 사건을 추 대표가 거론한 것처럼 오도하는데, 사실관계부터 틀렸다”며 “더불어민주당이 드루킹을 고발한 것이 아니라 네이버상에서 벌어지는 불법행위에 대해 고발한 것이다. 게다가 추대표가 불편한 마음 때문에 드루킹 사건을 깜도 안 되는 것이라 했다는데 상상도 정도껏 하시라”라고 지적했다.

또 “하태경 의원은 ‘독백’인지 ‘방백’인지도 모를 엉터리 소리를 늘어놓지 말아야 한다”며 “하 의원은 바른미래당 재선 의원으로 의정활동에 충실하길 바란다. 누가 깜이 되는지 안 되는 지는 국민들이 판단할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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