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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ESPN이 선정한 ‘중간계투 시장의 뜨거운 매물’

문대찬 기자입력 : 2018.05.29 14:20:52 | 수정 : 2018.05.29 14:20:55

토론토 블루제이스 오승환. 사진=AP 연합뉴스

오승환이 현지 언론으로부터 트레이드 가치가 높은 선수로 지목됐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8일(한국시간) ‘중간계투 시장의 뜨거운 매물들’이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중간계투 선수 가운데 트레이드 가치가 있는 선수들을 선정했다. 

블레이크 트레이넨(오클랜드), 켈빈 에레라와 잭 브리튼, 브래드 핸드와 레이셀 이글레시아스 등과 함께 오승환이 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칼럼니스트 버스터 올니는 “지난해 몇 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이를 딛고 올라왔다”며 오승환을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실제로 토론토는 오승환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 토론토는 현재 25승29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4위다. 선두 보스턴 레드삭스와는 이미 12경기까지 차이가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이 힘들다. 

오승환은 올 시즌 24경기에 출전해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22를 기록 중이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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