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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 100인의 정책자문교수단 출범

공약 등 정책 총괄 역할

성민규 기자입력 : 2018.05.30 19:08:30 | 수정 : 2018.05.30 19:07:45

이철우 후보

이철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의 정책을 다듬을 100인의 '정책자문교수단'이 오는 31일 공식 출범한다.

단장은 손재근 경북대 명예교수가, 총괄간사는 이석희 미래경제연구원장이 각각 맡았다.

분과별 간사는 이도선 동양대 부총장(정책기획), 조은기 안동대 교수(농업농촌), 이인범 포스텍 교수(산업과학), 성명순 대구한의과대 교수(문화관광), 남병탁 경일대 교수(일자리창출) 등이다.

윤대식 영남대 교수(도시교통), 정광호 서울대 교수(사회복지), 김정옥 전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여성가족 저출산), 도형기 한동대 교수(해양산림생태환경), 하혜수 경북대 교수(행정 재정)도 분과별 간사에 이름을 올렸다.

정책자문단교수단은 '경북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를 비전으로 정해 10개 부문, 100대 공약을 만들었다.

또 대구·경북 공동협력 10대 공약, 23개 시·군 발전방향을 최종 확정했다.  

특히 정책간담회를 통해 ICT(정보통신기술)·친환경 영농기반 강화, 현장 중심의 농축산지원대책·규제 철폐, 농수축산물 수급 안정화, 민간·국공립 차별 없는 양질의 보육환경 조성 등을 정책으로 내놨다.

이와 함께 복지전달체계 효율화·복지사각지대 해소, 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청년창업 지원·청년 CEO 육성, 농업인 월급제 등의 의견을 반영해 보완했다.    

이철우 후보 측은 "분과별 자문교수단을 중심으로 국내외 사례 중심의 심도 있는 자문을 통해 세부 계획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경주=성민규 기자 smg5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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