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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일급비밀 경하,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 집행유예…"끝까지 항소할 것", '엠카' 출연 취소

"활동도 일급비밀로 했나 보네"

윤광석 기자입력 : 2018.05.31 17:25:55 | 수정 : 2018.05.31 17:25:59

일급비밀SNS


그룹 일급비밀 멤버 경하(본명 이경하)가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24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하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는데요.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습니다.


경하 측은 판결에 불복해 지난 29일 항소장을 제출했는데요.

일급비밀 소속사 JSL컴퍼니 관계자는 "해당 판결을 받은 건 맞지만, 경하는 강제 추행한 적이 없기 때문에 항소했다. 끝까지 항소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ki****
아니 법원에서 유죄라고 때렸는데 뭐가 이렇게 당당해

ha****
법원 판결 인정 안 하면 무죄인 거냐?

ho****
성추행으로 유죄까지 나오기가 얼마나 힘든데... 얼마나 증거가 빼박이면 저렇게 나오겠냐ㅋ

ek****
이미 선고까지 받아놓곤 뭐가 아니래 ㅋㅋ 데뷔 전에는 찾아가서 사과하고 그랬다며? 데뷔하니깐 아니라고 하네??

hy****
활동도 일급비밀로 했나 보네. 아무도 모르게.


지난해 1월 데뷔한 일급비밀은 23일 새 싱글 'LOVE STORY'를 발표하며 활동 중인데요.

보도가 나간 후 오늘(31일)로 예정된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이 취소됐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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