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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공공기관 우수협력사 일자리콘서트’ 열어

이영호 기자입력 : 2018.05.31 20:33:17 | 수정 : 2018.05.31 20:33:20

한국남동발전은 31일 경남 진주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지역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조선·해운업 이직자들에게 협력중소기업 채용기회를 제공하는 공공기관 우수협력사 일자리콘서트를 열었다. 

일자리콘서트는 남동발전이 경남지역 경제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 중인 남가람 에코파워토피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 처음 열린 후 4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남동발전을 비롯한 공기업의 협력 중소기업과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 43개 업체가 참여했다 

또 경남지역 10여개 대학교 졸업생과 재학생, 35개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조선·해운업 경력단절자 등 구직희망자 600여명이 참석했다. 

각 사별 채용담당자들은 구직자들에게 채용요강에 대해 설명하고, 이력서작성법과 면접컨설팅 등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남동발전은 이번 채용박람회에서 채용된 인력에 대해 1년 동안 최대 70만원 한도내에서 급여의 30%를 지원할 계획이다. 

유향열 남동발전 사장은 우리나라의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산업의 근간인 중소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중소기업에서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고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데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진주=이영호 기자 hoh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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