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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내선순환열차 합정역 화재로 지연… 타는 냄새·연기 육안 확인

25분여 지연 소동… 출근시간 시민 큰 불편

이다니엘, 문대찬 기자입력 : 2018.06.07 08:52:58 | 수정 : 2018.06.07 16:04:48

하차 지시로 시민들이 다음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문대찬 기자

수도권 지하철 2호선(내선순환열차)가 화재 발생으로 약 25분간 지연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출근시간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역장은 당산역에서 하차 지시를 내리는 등 위기 대응에 나섰다. 확인 결과 합정역 하부에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진다. 현장에 나가있는 기자에 따르면 합정역에서 타는 냄새가 나고 연기가 육안으로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리자측은 “승객 안전을 위해 열차 운행 결정까지 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

열차 한대가 출발했으나 앞차와의 간격 등으로 노선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기도 했다.

이다니엘 문대찬 기자 dn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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