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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무안타 3삼진으로 침묵… 메이저리그 잔류 불투명

최지만, 무안타 3삼진으로 침묵… MLB 잔류 불투명

문대찬 기자입력 : 2018.06.07 10:19:24 | 수정 : 2018.06.07 10:26:48

밀워키 브루어스 최지만. 사진=AP 연합뉴스

최지만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밀워키 브루어스 최지만은 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쳤다. 

지난 2일 메이저리그에 다시 콜업된 최지만은 복귀 3경기 만인 6일 클리블랜드전에서 안타를 신고했으나 7일 무안타로 침묵하면서 메이저리그 잔류가 불투명해졌다. 시즌 타율은 2할에서 1할7푼9리까지 하락했다. 

최지만은 2회초 1사 상황 첫 타석에서 우완 선발 카를로스 카라스코의 슬라이더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3회초 2사 1루에서도 5구째 체인지업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6회초 1사 후에도 커브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며 고개를 숙였다.

최지만은 9회초 대타 에르난 페레스와 교체되면 경기를 마쳤다.

밀워키는 1대3으로 패했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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