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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차트] ‘뮤 오리진 2’, 4강 올라…‘카이저’ 11위 추격

김정우 기자입력 : 2018.06.07 21:32:34 | 수정 : 2018.06.07 21:32:41

'뮤 오리진 2' 이미지. 사진=웹젠

지난 4일 출시된 웹젠의 ‘뮤 오리진 2’가 ‘리니지M(NC)’, ‘검은사막 모바일(펄어비스)’, ‘리니지2 레볼루션(넷마블)’에 이어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4위에 올랐다. 같은 날 서비스를 시작한 넥슨의 ‘카이저’도 11위까지 껑충 뛰었다.

7일 뮤 오리진 2가 4위에 오르면서 ‘삼국지M(이펀컴퍼니)’, ‘라그나로크M(그라비티)’는 6~7위로 하락하고 5위는 ‘모두의마블(넷마블)’이 차지했다. 8~10위는 ‘피망 포커(네오위즈)’, ‘마블 퓨처파이트(넷마블)’, ‘페이트 그랜드오더(넷마블)’ 순이다.

1~4위, 6위를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차지한 데 이어 11위 역시 넥슨의 카이저가 차지했다. PC 온라인 원작 기반의 ‘리니지’, ‘검은사막’, ‘뮤’, ‘라그나로크’ 외에 독자 IP MMORPG로 가장 높은 순위다. 카이저 12세 이용가 버전도 31위에 올랐다.

12위를 지키고 있는 ‘세븐나이츠(넷마블)’ 아래로 13위는 리니지M 12세 이용가 버전이, 14~15위는 ‘이터널라이트(가이아모바일)’와 ‘액스(넥슨)’가 차지했다. 이터널라이트와 액스도 독자 IP 기반 MMORPG다.

이어 ‘서머너즈 워(컴투스)’가 16위를 지키고 있고 10위권 안쪽에 들었던 ‘소녀전선(XD글로벌)’은 17위까지 하락했다. 최근 순위 반등한 또 다른 MMORPG ‘반지(ENP)’는 20위에서 버티고 있다.

10위권을 위협하던 ‘오버히트(넥슨)’는 23위, ‘신삼국지 모바일(알리게임즈)’은 30위로 내려갔다. 신규 캐릭터 추가 업데이트에 힘입어 순위 상승했던 ‘테라M(넷마블)’은 상승세가 꺾여 33위로 하락했다.

이 밖에 ‘킹스레이드(베스파)’가 52위, ‘몬스터길들이기(넷마블)’가 55위, ‘사커스피리츠(컴투스)’가 60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지속했고 뮤 오리진 2의 전작 ‘뮤 오리진(웹젠)’은 61위를 기록 중이다.

PC 온라인 인기 장르를 모바일로 이식, 상대적으로 과금 비중이 작은 게임들도 100위권 내에 버티고 있다.

MOBA(멀티플레이어온라인배틀아레나) 게임 ‘펜타스톰(넷마블)’이 76위까지 순위를 높였으며 배틀로얄 슈팅 게임 ‘배틀그라운드(펍지)’는 지난달 30위 벽을 넘지 못하고 하락세를 보이다 80위에 머물고 있다.

반면 배틀그라운드와 같은 날 출시된 ‘아이언쓰론’은 99위까지 순위 하락하며 100위권에서 밀려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단 오는 9일 연맹 대전 콘텐츠 ‘왕성전’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인 만큼 하락세를 반전할 여지가 남아 있다.

인기 유료 게임 순위는 ‘마인크래프트(모장)’가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야구부 스토리(카이로소프트)’가 ‘던전메이커(게임코스터)’를 3위로 밀어내고 2위를 차지했다. 4위는 ‘워터파크 스토리(카이로소프트)’가 지키고 있으며 ‘쿠키요미(피어)’가 5위까지 뛰어 올랐다.

한편, 이날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는 1위 리니지M에 이어 뮤 오리진 2가 2위를 차지했다. 리니지2 레볼루션과 모두의마블이 3~4위를 기록했고 검은사막 모바일은 5위로 내려갔다.

김정우 기자 taj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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