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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게임 순위-모바일] ‘클래시 오브 클랜’ 10위권 재진입…‘붕괴’도 반등

김정우 기자입력 : 2018.06.14 19:15:09 | 수정 : 2018.06.14 19:15:13

'클래시 오브 클랜' 페이스북 이미지

14일 국내 구글 플레이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에서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5개작이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장수 타이틀 ‘클래시 오브 클랜(슈퍼셀)’이 10위권에 다시 진입했다.

이날 매출 1~5위는 ‘리니지M(NC)’, ‘뮤 오리진2(웹젠)’, ‘리니지2 레볼루션(넷마블)’, ‘검은사막 모바일(펄어비스)’, ‘카이저(넥슨)’ 순이다. 지난 4일 서비스 개시한 뮤 오리진2와 카이저가 치고 올라온 후 검은사막 모바일이 3개월여 만에 2순위 하락, 이날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반등을 노리고 있다.

이어 ‘삼국지M(이펀컴퍼니)’, ‘모두의마블(넷마블)’이 6~7위를 지키고 ‘소녀전선(XD글로벌)’이 8위로 반등하면서 ‘라그나로크M(그라비티)’이 9위로 하락했다. 10위에는 2012년 출시 후 2014년 매출 최상위권을 차지했던 클래시 오브 클랜이 다시 등장했다.

클래시 오브 클랜이 순위 반등하면서 ‘마블 퓨처파이트(넷마블)’은 다시 11위로 하락했고 ‘피망 포커(네오위즈)’, ‘페이트 그랜드오더(넷마블)’, ‘이터널라이트(가이아모바일)’ 순으로 14위까지 위치했다. 최근까지 12위 근처에 머물던 이터널라이트는 완만한 하락세다.

15위에는 최근 이벤트 업데이트가 이뤄진 ‘붕괴3rd(미호요)’가 다시 올라섰고 ‘세븐나이츠(넷마블)’가 16위까지 하락했다. 이하 최근 파티플레이 던전 ‘오림’ 추가 등 1주년 업데이트가 이어지는 리니지M의 12세이용가 버전, ‘쿠키런(데브시스터즈)’,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선데이토즈)’, ‘컴투스 프로야구 2018(컴투스)’ 등이 20위권을 형성 중이다.

최근 20위권 안쪽을 지키던 ‘서머너즈 워(컴투스)’는 30위까지 다시 내려가고 카이저 12세이용가도 31위까지 하락했다. 반면 신작 MMORPG ‘천공성 나르시아(COC)’가 37위까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테라M(넷마블)’은 52위까지 떨어졌다.

이 밖에 ‘사커스피리츠(컴투스)’가 47위까지 올랐고 ‘킹스레이드(베스파)’와 ‘갓오브하이스쿨(와이디온라인)’이 각각 50위, 60위를 지키고 있다. ‘벽람항로(XD글로벌)’는 61위로 하락, ‘배틀그라운드(펍지)’는 63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달 출시돼 40위권 안쪽까지 들었던 ‘아이언쓰론(넷마블)’은 최근 ‘왕성전’ 업데이트로 하락세를 반전하는 듯 하다 이날 104위로 끝내 밀려났다.

인기 유료 게임 순위는 ‘마인크래프트(모장)’, ‘던전메이커(게임코스터)’, ‘쿠키요미(피어)’ 등 순으로 1~3위다.

이날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는 리니지M, 리니지2 레볼루션이 1~3위를 차지하고 뮤 오리진2가 4위로 하락했다. 5위는 페이트 그랜드오더가 순위 반등하며 차지했다.

김정우 기자 taj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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