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현2018.06.15 00:49:47
유리 가진스키 '기쁨의 세리머니'
1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 러시아-사우디 아라비아 경기. 전반전 러시아 유리 가진스키가 선제골을 넣고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